현재 판유리업계는 판유리의 특성인 파손을 방지하고 특수한 용도에 사용하기 위해 보다 단단하고 안전한 유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판유리를 고온의 열처리를 한 뒤에 급냉시켜서 만드는 배강도유리와 강화유리는 보통의 판유리와 투시성은 같으나 강도와 내열성이 놀랄 만큼 증가된 안전한 유리입니다. 열처리의 정도에 따라 배강도유리와 강화유리로 나누어 지며, 고층 건물의 외벽에 주로 사용되는 배강도 유리는 적절한 열처리와 판유리의 내장응력의 크기를 일정한 범위 내에서 억제함으로써 파손상태는 열처리를 하지 않은 일반 판유리와 거의 비슷하나 내풍압
계산에 사용되는 강도 계수의 값은 두곱정도나 높습니다.
강화유리는 열처리가 안된 보통의 판유리보다 다섯곱 정도의 내충격 강도를 가지며 무게에 견디는 힘은 셋 내지
네곱이나 됩니다.  배강도유리와 강화유리는...
 
     일반유리         배강도유리       강화유리
강도에 높아 파손율이 낮으며
한계가 넘는 충격을 받아 파손되더라도 끝이 
   날카롭지 않은 작은 입자로 부서져 사람에게 손상을
   거의 주지 않아 안전하며
보통의 판유리는 온도차가 60℃이상이면 파손
   가능성이 있는데 비해 강화유리는 200℃의 온도
   변화에도 견디는 강한 내열성을 가진 안전한
   유리입니다.
 
 보통판유리보다 강도가 월등히 높아 안전성이 뛰어난 배강도 유리와 강화유리는
주택, 건축물의 창
건축물의 출입구
자동차, 기차, 선박의 창
에스컬레이터의 난간
엘리베이터의 창
수족관
오디오 랙(Audio rack)
학교나 병원같은 안전이 필요한 곳의 창
TV와 디스플레이 모니터
전시관, 박물관, 귀금속, 상점의 진열장과 같이 도난방지가 요구되는 곳
각종 유리가구 제작에 사용됩니다.